발음 교정 센터

음치는 자신이 부른 노래가 어디가 틀렸는지를 모르는 것처럼 발음이 정확하지 못한 사람도 어디가 잘못 발음했는지를 모르는 경우입니다. 부단한 노력으로 내가 소리 낸 발음이 어디가 틀렸지를 알아야 교정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휴대포에 음성 녹음앱을 다운받아 자기가 발음한 것을 replay 시켜서 스스로 고쳐가는 노력이 있어야합니다. 제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제가 오랫동안 저학년(초등학교 1학년)을 맡아 국어과 지도를 하면서 다른 교사와는 달리 입학초부터 한글의 '기본 음절표' 즉 '가갸거겨...'를 먼저 익히고 난 다음에 국어교재에 들어 갔습니다. 학부형들이 자기 자녀의 발음이 걱정된다고 얘기 했던 분들이 몇개월, 1년이 지난후에 자신의 자녀의 발음이 놀랍도록 좋아졌다고 고마움을 표시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우리 한글의 거센, 된글자가 한글의 기본 음절표에 많이 있습니다. 이것을 읽고 쓰고 하는 가운데 부지불식간에 고쳐진 것입니다. 이것은 의도하지 않은 가운데 은연 중에 얻어진 결과로 자녀들의 발음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시도한 것입니다. 많이 활용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