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다르게 대하시다
📖 성경 : 로마서 5장 6~10절
👨💼 설교 : 김운성 목사
📅 2024년 11월 14일 #영락교회 #추수감사절 특별새벽기도회
이 설교는 로마서 5장 6~10절 말씀을 본문으로 삼아, 하나님께서 세상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우리를 대해주신 은혜에 대해 깊이 묵상하고 있습니다.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단락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설교 핵심 주제 요약
"하나님은 우리가 연약할 때, 죄인 되었을 때, 원수 되었을 때조차 우리를 다르게 대해주셨고, 이는 하나님의 지식과 신실함, 사랑, 기대에 근거한 은혜의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세상의 방식이 아닌 주님의 방식으로 다른 사람을 품어야 합니다."
1️⃣ 서론 – 찬양대와 예배의 은혜
⦁ 베들레헴 찬양대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하며, 다양한 부서 예배에 대한 참여 권면.
⦁ 교회가 여러 부서 예배를 드리다 보니 성도 간에 관계가 약화될 수 있음을 지적.
⦁ 예배 설교는 어떤 부서에서든 동일한 열심으로 드려짐을 강조.
2️⃣ 수능과 자녀의 미래
⦁ 수능 당일, 자녀를 둔 부모의 긴장과 하나님의 도우심 필요성 언급.
⦁ 한 성도의 자녀가 시험을 포기하고 귀가한 사연을 통해, 삶의 평탄함이 당연하지 않음을 강조.
⦁ 우리의 미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달려 있음을 상기.
3️⃣ "우리를 다르게 대하시는 하나님" – 본론 시작
⑴ 세상이 대하는 방식
⦁ 세상은 점수, 건강, 자격, 경력 등 조건을 통해 사람을 판단.
⦁ 로마 시대의 예: 강자 중심 문화, 약자는 배제됨.
⦁ 한 로마 장군이 ‘장군이 될 자격이 없으면 자식을 없애라’는 편지를 보낸 사례.
⑵ 예수님의 전혀 다른 방식
⦁ 예수님은 약자, 소외자, 죄인을 가까이하심.
⦁ 세상의 가치와 180도 다른 방식으로 사람을 대해 오심.
⦁ 우리도 그런 은혜로 구원받았음.
4️⃣ 하나님이 우리를 다르게 대하시는 이유 4가지
⑴ 하나님의 지식 – “우리를 잘 아심”
⦁ 세상은 우리를 모른다. 그러나 주님은 과거, 현재, 눈물, 아픔까지 다 아심.
⦁ 우리의 연약함과 무능함을 알고 계시기에 외면하지 않으시고 도우심.
⦁ 예: 노아의 가족, 나다나엘을 아시는 주님.
⑵ 하나님의 신실하심 – “기약대로 이루시는 분”
⦁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연약한 우리에게도 은혜를 베푸심.
⦁ 구약의 메시아 약속은 신실하신 하나님의 성품에서 비롯됨.
⦁ 6절의 “기약대로”는 그 신실함의 증거.
⑶ 하나님의 사랑 – “자격 없지만 사랑하심”
⦁ 우리가 죄인되었을 때 죽으심으로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을 확증하심(8절).
⦁ 신명기 말씀 인용: 하나님은 우리가 선하거나 많아서 택하신 것이 아니라 사랑했기 때문에 택하셨음.
⦁ 어머니의 눈으로 자녀를 바라보듯, 하나님은 형편없는 우리를 “이쁘다, 사랑한다”고 말씀하심.
⑷ 하나님의 기대 – “화목의 관계로 부르심”
⦁ 우리가 원수 되었지만, 하나님은 화목하게 하심으로 새로운 관계를 여심.
⦁ 하나님과 잘 지내는 것(화목)은 성도가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
⦁ 스펄전 인용: “하나님 품 안에서 잘 지내는 것이 최고의 신앙이다.”
5️⃣ 적용 – 우리도 다르게 대해야 함
⦁ 예수님의 은혜를 받은 우리는 세상의 기준(자격, 실망, 조건)으로 다른 사람을 대해선 안 됨.
⦁ 부부,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세상의 방식이 아닌 주님의 방식으로 연약한 자, 죄인, 원수 같은 자도 품어야 함.
⦁ 정죄보다는 용서, 보복보다는 화해, 포용과 기도 요청.
🎯 결론 – 감사와 감격
⦁ 우리가 자랑할 것이 없다. 연약할 때 사랑받았고, 죄인일 때 용서받았고, 원수일 때 품어주셨기 때문이다.
⦁ 그저 감격하며 찬양과 감사로 하나님 앞에 설 뿐이다.
💡 축도 및 기도
⦁ 수험생들을 위한 지혜, 평안, 좋은 컨디션을 기도.
⦁ 자녀를 위한 부모들의 수고 위로.
⦁ 찬양대를 포함한 봉사자들에게 축복.
⦁ 무엇보다 하나님 앞에서 감사하며 살아가도록 간구.
🎬 영상출처 : • 2024년 11월 14일 "다르게 대하시다(로마서 5:6~10)" 김운성 위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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