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의 양치식물, 잎이 주저리 주저리? 주저리고사리, Dryopteris fragrans (L.) Sch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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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양치식물을 소개하는 퍼니박스입니다.

잎의 갈라진 모양이 양의 이빨을 닮았다는 양치식물(羊歯植物), 오늘 소개드릴 양치식물은 ‘주저리고사리’입니다.

관중과 관중속인 주저리고사리는 높은 산의 바위틈에서 찾아볼 수 있는 양치류입니다.

묵은 잎이 새 잎이 나도 붙어있는 모습에서, 너저분한 잎 등이 한데 묶여있다는 의미의 ‘주저리’가 이름에 붙여진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한 뼘보다 조금 더 크게 자라며 잎은 모여나며 하부로 갈수록 우편이 작아져 우편 폭이 좁아집니다.

주저리고사리는 잎 전체에 황갈색 샘털이 많아 향이 난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학명은 Dryopteris fragrans (L.) Schott이며 종소명 fragrans는 향기가 난다는 의미입니다.

일본명은 ‘니오이시다, ニオイシダ’, 영어명은 Fragrant fern, 중국명은 향린모궐로 모두 종소명과 같이 잎에서 향이 남을 표현했습니다.

묵은 잎이 오랫동안 남아있고 잎에 샘털이 많아 향기가 난다는 주저리고사리,

기억해 주시고, 다음 양치류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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