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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качать или смотреть 남양주서 친누나 살해한 30대 긴급체포…"평소 사이 나빴다" [MBN 뉴스7]

  • MBN News
  • 2026-02-06
  • 153027
남양주서 친누나 살해한 30대 긴급체포…"평소 사이 나빴다" [MBN 뉴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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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писание к видео 남양주서 친누나 살해한 30대 긴급체포…"평소 사이 나빴다" [MBN 뉴스7]

【 앵커멘트 】
친누나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2주 전 크게 다투고 집을 나갔다 집에 돌아온 지 채 하루가 안 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길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경기도 남양주의 한 아파트입니다.

어제(5일) 오후 이 곳에 사는 여성이 "딸이 흉기에 찔렸다"며 119에 신고했습니다.

구급대원이 출동해 목을 다친 여성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사람은 같은 집에 사는 30대 남동생 박 모 씨.

경찰은 CCTV를 추적해 범행 당일 오후 아파트 근처에서 박 씨를 붙잡았습니다.

이들 남매는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2주 전 심하게 다투고선 동생이 집을 나갔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어제 아침에도 두 남매는 언성을 높히며 싸웠고, 급기야 동생이 누나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현재 박 씨는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경찰 관계자
"구체적으로 진술은 잘 안 하는데, 사소한 다툼이 계속 있었다…. 부모님이 안 계실 때 들어왔다가 범행을 저지르고 나간 거죠."

경찰은 살인 혐의로 박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MBN뉴스 윤길환입니다. [luvleo@mbn.co.kr]

영상취재 : 김진성 기자
영상편집 : 이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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