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온님의 졸업선물로 준비한 유닛들의 합작입니다.
노래는 리온님의 커버곡 'Leo'와 ‘꽃이 피고 지듯이’를 사용했습니다.
• 유우리 - 레오 LEO 『 리온 COVER 』 - 레오
• 꽃이 피고 지듯이 - 조승우 [리온Cover] - 꽃이 피고 지듯이
밑엔 영상에 다 담지 못했던 편지입니다.
From. 구름이 ㅁㅂ
안녕하세요 리온님.
수많은 유닛/요원 분 중 한사람입니다.
끝나지 않을것만 같던 리온님의 이야기가,
어느새 마침표를 앞에 세워두고선 나아가고 있네요. 정말, 솔직히 하나도 믿기지가 않아요.
저는 백년이고, 천년이고, 언제까지나 항상 모든게 똑같을거라 생각했었거든요.
비록, 이제는 리온님을 더 이상 보지 못하게 되었지만, 저흰 언제나 함께잖아요. 그쵸?
항상, 저희의 즐거움을 책임져 주셔서.
저희에게 기쁨을, 행복을, 좋아함을 주셔서.
이 크디 큰 마음을 감히 리온님께 전해볼까 합니다.
리온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리온님 덕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생긴 것 같아요.
앞으로도, 리온님의 앞길을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고, 또 행복해주기. 약속하시는거예요!
언제나, 계속하여 리온님이 말해왔던 말,
이젠 저희가 먼저 선수쳐볼까 합니다.
대의를 위하여.
감사했습니다.
From. 율무
영원한 기관장인 리온님께
안녕하세요 리온님 중1 율무라고 합니다!
여태까지 리온님 덕에 울고 웃으며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리온님과 함께한 시간이 비록 짧지도 않고,길지도 않은 시간이였지만,이런 시간 동안 정말 좋은 추억 많이 만든 것 같아요.원래는 이런 짧은 것 같은 기간 동안은 많은 추억 쌓는 것이 어려운데,리온님이라 가능했던 같아요!!
리온님은 힘들거나 슬플 때 마다 제가 리온님 방송 보고 웃으며 돌아가는 안식처 같은 분이였어요.그래서 더 좋아했던 것 같고,존경했던 것 같아요.늘 리온님 방송 보면서 '나도 꼭 리온님 같이 남에게 웃음을 안겨주고 강인한 사람이 되어야지!'하는 생각을 안겨주시는 롤모델 같은 분이세요!!
사실 요즘 현생이 바빠서 방송을 잘 못 보고 있었어요.바빠도 시간 조금이라도 더 내서 볼껄...하는 후회가 이제서야 밀려오네요...
리온님 방송을 처음으로 본 것이 엊그제 같은데 리온님이 졸업하시는 것이 믿기지가 않네요...항상 기관짱님의 목소리와 행동,모든 것이 그리울꺼에요ㅜㅜ졸업이라는 것이 아쉽고 슬프지만, 그래도 데뷔 때 처럼 웃으며 마지막을 배웅하는 것도 대의를 위한 행동이라고 생각해요...!!그러니 저희도 모두 웃으며 마지막을 장식 한다면 좋겠네요;)
그리고 짱님께서 졸업한다고 하셔도 리온님은 언제나 저의 마음속에 계실꺼에요!
건강 회복하시고, 건강한 상태로 다시 만날 수만 있다면 좋겠네요...!늘 꽃길만 걸으세요!!리온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항상 사랑하고,존경하고,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나 대의를 위하여
-항상 기다리고 있을 율무 올림
From. 포리지
안녕하세요, 리온님. 어느덧 리온님을 만나게 된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리온님을 ‘낮에 뜨는 달‘ 커버곡으로 처음 접한 후 평생 요원으로 남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팬이 되었습니다. 그랬기에 건강 문제로 졸업하신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러나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 것이기에, 웃으며 리온님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리온님, 두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요. 첫번째로, 미안하다고 하지 말아주셨으면 해요. 리온님은 아무런 잘못이 없으시잖아요. 두번째로는….언제 어디서나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리온님께서는 충분히 행복할 자격이 있는 분이세요. 요원이자 당신을 좋아하던 한 사람으로서 바라는 전부에요. 그러다가, 혹시라도 돌아오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돌아와 주세요. 항상 있던 그 자리에서, 리온님의 팬으로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리온님 항상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나의 하나뿐인 대의를 위하여.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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