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소대장 지휘에 잘 싸웠다! 미 스트라이커여단 등 5개국 참가, 육군 국제 과학화전투 경연대회 첫 개최 / 육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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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육군은 23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인제에 있는 육군 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5개국 8개 팀 300여 명의 장병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국제 과학화전투 경연대회(K-ICTC)'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우방국과 군사교류 및 우호를 증진시키고, 세계적 수준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육군의 과학화전투훈련 체계와 미래 육군의 첨단전력을 대표하는 Army TIGER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회에는 참가 장병 뿐만 아니라, 미 8군사령관, 미 2사단/한미연합사단장, 미 태평양육군사령부 전략부사령관과 각국 주한 대사ㆍ무관단, 각국 전투훈련단장 등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
◦박정환 육군참모총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각국을 대표해 참가한 장병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미 태평양육군사령부 전략부사령관과 함께 도시 및 산악지역전투 현장통제실을 방문하여 장병들의 교전 모습을 참관하고,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하였다.
◦대회는 실전 같은 쌍방 교전을 통해 승자를 가리는 리그전 형식의 '과학화전투 경연대회'와 한·미 연합전력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한·미 연합전투', 육군의 미래 첨단전력인 Army TIGER를 견학하고 체험하는 ‘장비·물자 전시’로 진행되었다.
◦도시지역과 산악지역 전투로 구분하여 실시된 '과학화전투 경연대회'에서 참가국 장병들은 마일즈 장비를 착용하고, 정해진 시간 안에 목표를 확보하거나 상대팀을 격멸하는 쌍방 교전을 실시했다.
◦평가는 목표달성 여부와 생존율, 교전수칙 준수, 전술적 상황에 부합한 전투행동을 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참가팀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대회 취지와 목적상 각 팀의 순위는 결정하지 않는 대신 우수한 전과를 달성한 장병을 ’전투영웅‘으로 선발하였다.
◦대회에 참가한 15사단 김기현 중사는 "그동안 연마했던 전투기술을 마음껏 펼쳐볼 수 있는 기회였다"며, "소대원, 분대원들과 함께 전술을 구상하고 토의하며 팀워크와 전우애를 높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대회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미군 소대장 곤잘레스 데빈(Gonzales Devyn) 중위는 "한국 과학화전투훈련 체계의 우수성에 놀랐다"며, "실전 같은 긴장감 속에서 전투하며 훈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연대회 중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여 ‘한·미 연합전투’가 진행됐다. 한·미연합TF와 전문대항군 중대 간 벌어진 시가지 전투에서 한·미연합TF는 다목적 무인차량과 유탄발사드론 등 각종 최첨단 전력을 활용하며 한ㆍ미 연합전력의 우수성을 과시하였다.
◦'장비·물자 전시장'에서는 육군의 첨단전력인 각종 유·무인 전력, 워리어플랫폼 등 Army TIGER 무기체계와 마일즈 장비 등 78종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으며, 육군의 첨단 장비를 직접 착용하고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함께 운영되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시장에서는 Army TIGER에 큰 관심이 모아졌다. 현재 육군은 Army TIGER 3단계 진화적 발전 개념을 적용하여 미래 첨단과학기술 육군으로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해 5월과 9월에는 Army TIGER 시범부대와 KCTC 대항군과의 자유교전과 보병여단 방어작전 전투실험을 최초로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기존 보병부대 대비 첩보수집ㆍ표적획득ㆍ타격능력이 획기적으로 향상되고 아군 피해율도 현저히 감소하는 등 Army TIGER의 우수성이 확인된 바 있다.
◦한편, 육군은 이번 '제1회 국제 과학화전투 경연대회'에서 도출된 훈련 데이터와 교전 및 평가 방식들을 분석·보완하고, 참가국 장병들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하여 내년 개최되는 '제2회 국제 과학화전투경연대회'에 적용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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