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한데 몰려 뿌리줄기를 감싸고 가운데로 이어진 모양에서 이름이 유래된 '관중(關仲)'!
뿌리줄기가 굵고 단단한 것이 특징이며
학명은 “두꺼운 뿌리줄기를 가진 참새발고사리속 식물”이라는 의미를 가진 '관중'!
포자 형성 시기: : 7월경
포자 성숙 및 비산: 8~9월경
학명: Dryopteris crassirhizoma Nakai
쌍떡잎식물 면마과 숙근성 양치식물
전국 각처의 산지에서 나는 숙근성 양치류
습기가 많고 토양이 거름진 곳에서 자란다.
키는 50~100㎝이고, 잎은 길이가 약 1m 내외, 폭이 약 25㎝ 정도이며 뿌리에서 나온다.
줄기에는 광택이 많이 나고 황갈색 혹은 흑갈색의 비늘과 같은 것이 있다.
포자낭군은 잎 윗부분 가운데 가까이에 2줄로 붙어 있다.
꽃말: "끼리끼리, 유혹, 숨겨진 사랑"
뿌리를 포함한 전초는 약용으로 쓰인다.
포자로도 가능하나 일반적으로 잘 번식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아니다.
이른 봄 새순이 지상부로 올라올 때 바로 화분에 포기나누기를 한다.
토양에 유기질이 많이 함유된 곳에서 자라기 때문에 퇴비와 같은 거름기가 많은 것을 넣고 심는다.
산지 숲속의 음습한 경사지에서 여러해살이풀로 자라는 하록성 양치식물
뿌리줄기는 굵고 짧으며, 곧추서거나 비스듬히 선다.
잎자루는 길이 10~30cm, 밑부분에 윤기가 나는 비늘조각이 붙는다.
비늘조각은 옅은 갈색에서 짙은 갈색으로 난상 피침형에서 좁은 피침형, 길이 1~3cm, 잎자루 아래쪽에 붙은 비늘조각이 보다 크다.
잎몸은 타원형 또는 난상 타원형, 길이 50~120cm, 폭 15~30cm, 2회 깃꼴로 깊게 갈라지며, 중심축에 비늘조각이 빽빽하다.
우편은 20~30쌍, 난상 피침형, 길이 8~15cm, 폭 1.5~3.0cm, 자루가 없으며, 아래쪽 우편이 보다 작다.
포자낭군은 위쪽 우편에만 달리고, 소우편의 주맥 가까이에 1~4쌍이 붙는다.
포막은 갈색, 둥근 콩팥 모양이며, 포자낭을 완전히 덮지 않는다.
포자는 6~9월에 성숙한다.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며 국외에는 러시아 동부, 일본, 중국 동북부 등에 분포한다.
관상용으로 심고, 말린 뿌리줄기는 ‘면마근’이라 하여 구충제로 사용한다.
Dryopteris crassirhizoma Nakai, also known as the Thick-Stemmed Wood Fern or Crown Wood-Fern, is a non-flowering plant used in traditional East Asian medicine, particularly for its anti-inflammatory, antiviral, and tumor-inhibiting properties.
It is characterized by a stout rhizome, massive woody base (caudex), and thick, evergreen, textured fronds.
Found in northeastern China, Korea, and Japan, its medicinal properties are attributed to compounds like flavonoids and triterpenes.
オシダ(学名:Dryopteris crassirhizoma)は、シダ植物門オシダ科のシダ植物。
*オシダ(Dryopteris crassirhizoma) 雄羊歯
小種名は「太い根茎の」意味になる。
漢字表記 は「雄羊歯」
「メシダ」=「雌羊歯」
日本での自生は北海道から中国・四国の山間部まで、温帯からやや亜寒帯性と冷涼地
#꽃이름 #flower name #花の名前
Dryopteris crassirhizoma Nakai
オシダ
관중
關仲
Oshida
雄羊歯
Thickstem wood fern
Male fern
관중
꽃말: "끼리끼리"
關仲
Thick-Stemmed Wood Fern
Crown Wood-F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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