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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качать или смотреть 신학대 재편 논의 속 ‘졸업생의 눈’...행정 너머 ‘사역 지형’ 묻는 학생들 (이현지)ㅣCTS뉴스

  • CTS뉴스
  • 2026-02-19
  • 10857
신학대 재편 논의 속 ‘졸업생의 눈’...행정 너머 ‘사역 지형’ 묻는 학생들 (이현지)ㅣCT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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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писание к видео 신학대 재편 논의 속 ‘졸업생의 눈’...행정 너머 ‘사역 지형’ 묻는 학생들 (이현지)ㅣCTS뉴스

[앵커]
졸업 시즌과 새 학기를 앞두고,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교단 산하 7개 직영 신학교를 둘러싼 논의는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진행 중입니다. 신학교 미래 발전 방안은 어디까지 와 있는지, 현장의 목소리는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 이현지 기잡니다.

[기자]
학사 4년, 석사 2년. 수년간 연구를 마친 박사 과정까지.

정든 교정을 떠나는 졸업생들의 얼굴에 축하와 아쉬움이 교차합니다.

[정훈 총회장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너무 견디기 힘든 어려운 시간들 특별히 목회의 길을 곧 시작하는 여러분에겐 더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염려하지 마십시오 근심하지 마십시오 이길 수 없는 고난이 아니라 나를 연단하시고 나를 더 큰 작품을 만드는 하나의 과정일 뿐입니다

[기자]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열린 학위수여식 현장.

올해 장신대를 비롯한 예장(통합) 총회 산하 7개 신학대에선 목사 후보생 총 518명을 배출했습니다.

여느 때처럼 활기찬 분위기지만, 신학대를 둘러싼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학령인구 감소와 신학생 충원 위기, 재정난 등 ‘신학대 존폐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장(통합) 총회는 제110회 총회 수임 안건에 따라 ‘7개신학대학교미래발전위원회’를 꾸리고 신학 교육의 장기적 재편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논의의 핵심은 ‘강제적 통폐합’이 아닌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

지난 9일엔 7개교 총동문회장단과 간담회를 진행했고, 현재는 장신대를 시작으로 전국 7개 직영 신학교를 순회하며 이사회와 총장단의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예장(통합) 총회가 추진 중인 ‘7개 신학대 구조 재편’ 논의는 학교 임직원뿐만 아니라 예비 목회자인 졸업생과 재학생에게도 민감한 화두 중 하납니다.

학생들의 문제의식은 ‘통합이냐 아니냐’보다 추후에 벌어질 사역 지형 변화에 맞닿아 있습니다.

[남주찬 전도사 / 장신대 신대원 졸업생]
서울에만 몰리고 있는 문제가 더 심해지지 않을까 더 지방으로는 더 사역자들이 안 가지 않을까 신학교가 지방에 없어진다면 그런 생각이 좀 드는 것 같습니다

[오예원 전도사 / 장신대 신대원 졸업생]
서울에 있는 분들이 결국 서울에서 계속 사역을 하는 분위기다 보니까 지방에도 분명 신학대학원이 있어야 지방 교회 발전이 더 어려워지지 않을까 학교 차원에서도 더 파송을 하는 보내주는 체계나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기자]
통합 논의가 단순한 경영 효율이나 행정 논리에 머물 경우, 오히려 교단 전체 사역 기반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는 예비 목회자들.

특히 구조 재편 과정에서 서울 중심 구조가 고착화할 경우, 젊은 사역자들이 지방으로 내려갈 동기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단 지적이 많았습니다.

또 하나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건 ‘투명성’입니다.

학생들은 ▲신학적 정체성 유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지역 사역 기반 보존이 논의의 전제 조건으로 반드시 담보돼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김진수 (가명) / 장신대 일반대학원 졸업생]
합리적이거나 공정한 절차가 잘 지켜지지 않아서 불만이 계속 쌓이는 걸로 알고 있는데

[김혜민 / 장신대 일반대학원 졸업생]
우리(학생들)가 소홀히 되지 않고 하나 되어 나아가면 좋겠다

[기자]
미래발전위원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모두 수렴해 오는 4월 초 위원회 공식 입장문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각 학교 재학생과 공식 간담회를 열고 학생 목소리도 청취하겠다”는 의사도 전했습니다. CTS 뉴스 이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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