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6번 질문
처음말씀을배울때참행복을얻기위해구원을받아야한다고배웠습니다. 그리고구원을 받을 때 이제 죄에서 해방되었다, 자유함을 입었다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정말죽어서영원한천국에갈수있는것은너무나감사한데, 삶이반복되는죄로 하나님께 면목이 없고, 그래서 행복하지도 즐겁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전도할 때에도 행복에 대해서 말을 꺼낼수도 없습니다.
구원 이후에 죄가 얼마나 심각한 것임을 알게 되어서 죄에 대한 해방이 아니라 멍에가 생긴 것같은느낌이듭니다. 반복된잘못에낙심한채살아가는사람은어떤말씀을명심해야할 까요?
246번 질문 답변
처음 말씀을 배울 때 참 행복을 얻기 위해 구원을 받아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렇다. 맞다. 행복해 지려면 구원받아야 하는 것이 맞다. 구원받기 전에는 진짜 답답함이 있다. 나는 초등학 교 들어가기 전부터 마음이 답답했다. 딱지치기해도.. 그래서 말도 잘 안했다. 할말도 없고. 그 런데구원을받고나니까너무좋았다. 참행복을얻기위해서는구원받아야하는것이맞다. 구원을 받아야 행복자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구원을 받을 때 이제 죄에서 해방되었다, 자유함을 입었다고 배웠습니다.. 그렇다. 죄 사함을받을때왜기쁘냐면, 죄사함을받는순간에성령이들어오시기때문이다. 죄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성령을 받을 때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 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나같은사람도사랑했다. 사랑을받을때행복해지는것이다. 예수를너희가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였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영혼의 구원을 받은 사 람에게는기쁨이있다. 기쁜날기쁜날주나의죄다씻은날. 죄사함을받은사람에게는 유쾌함이 온다는 말이 맞는 말이다.
(행 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죄 없이 함을 받는 사람은 유쾌하게 되는 날이 너에게 온다 이 말이다. 유쾌하게 되려면은 죄 사함을 얻으라 이 말이다.
죄 사함을 얻은 사람은 유쾌하게 된다는 말이 맞다.
천국에 가게 되었으니, 영원한 행복이 보장되었으니 속죄받고 성령이 함께하시고 하나님의 사 랑이 부은바 되었으니 얼마나 유쾌한 것인가. 정말 상쾌하고 행복을 느끼지 않는가. 구원받아 야만 행복자라는 말이 맞다.
속죄를받은사람죄를사함받은사람. 지옥형벌에서건짐받은사람만큼행복한사람이없 다.
만일 우리가 지옥을 한번만 볼 수 있다면 구원받은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실감하게 될것이다.
천국을 한번 보게 된다면 얼마나 우리가 엄청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구원받은 것은 죄에서 해방되었다. 자유롭게 되었다. 정말 좋은 것이다. 이렇게 배웠고, 사실 이다.
하지만.. 감사한데, 반복되는 죄로 하나님께 면목이 없고 죄송한 마음에 행복하지도 즐겁지도 않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성령이 들어오셨고, 죄값은 지불되었는데, 죄의 기질은 남아있고, 옛기질은 남아있으니까 갈등이 생긴다 이 말이다.
갈등이 생기는 것은 정상이다. 바울 사도도 갈등했다. (로마서7장)
이러한 질문 나오는 것도 정상이다. 행복하기만 하면 오죽 좋겠는가?
속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그렇다고 인정하나 불순종하려는 죄의 기질이 있는 것. 그래 서 갈등이 생기고,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하는 갈등이 생겨난다.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반복되는 죄로 인해 면목이 없다고 했는데, 죄에 대한 정의가 명확하게 되어야 한다.
죄는 먼저 고범죄, 고의적으로 의도적으로 성경에서 명확히 금하는 것을 범하는 것. 여기에는 정확한 징계가 있다. 아들로써 징계가 있다.
(시 19:12)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시19:13) 또주의종으로고범죄를짓지말게하사그죄가나를주장치못하게하소서그 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숨은허물. 내가미처못깨닫는허물이있다. 이렇게하면안되는것을명확히알면서고의적으로범하는죄가있다. 하면안되는것을알 면서범하게되면죄가커지게되는것이다. 그래서고범죄를짓지말게하사그죄가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하고 말했다. 고의적인 죄를 짓게 되면 죄가 그를 붙잡게 된다.
숨은죄가있고고범죄가있고고범죄가더커지면나중에는큰죄가된다. 나중에는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징계 받지 뭐.. 하는 마음으로 죄를 범하게 된다.
그런데, 크리스천이 고범죄 짓는 경우는 드문 경우이다. 크리스천은고의적으로죄를안지으려한다. 속에타락된기질있는동시에성령님이와계 신다. 성령의힘이또와있는것이다.
구원 이전에는 죄를 짓는 것이 악으로 계속 기울었지만 거듭나면 성령이 와 계시기 때문에 선 을 행하려는 힘이 와 있는 것이다.
습관적으로 죄 짓는다 했는데 보통 분석해 보면 죄가 아닌 경우가 많다.
무슨 죄인지 꼬치꼬치 따져 보면 어떤 것을 습관적인 죄라 생각하냐면, 남편이 자꾸 잘못된 행동을하기때문에열받는경우에, 자꾸분한마음이올라오는데, 왜자꾸내가분을낼까. 그분을없애고싶은데자꾸분이올라오는것때문에괴로운경우, 그것은죄에대한규정이 잘못 된 경우이다. 어디까지가 죄인지 정확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분한 상황에 분이 올라오 는 것 까지는 죄인가 아니인가? 죄가 아니다. 분을 내어도.. 그랬다. 그것은 본성으로 바로 올 라오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고민하면 그것은 합당하지 않은 것이다. 이래선 안되지, 주님 도와주세요 하며 살면 되는데, 크리스천들은 마음이 너무 민감해서 왜 내게 이런 마음이 올라올까 분한 마음이 올라오는 이 마음자체를 없애려 노력하는데, 이 마음은 없어지지 않는 다. 더분한상황이주어지면더분한생각이또올라오는것이다. 왜나에게이런마음이 올라오지? 왜 깨끗하지 못한 마음이 올라오지? 이러면서 고민하며 괴로워하는데, 이것은합당 하지 않다. 분한 상황에 분한 마음이 올라오는 것은 정상이다. 그때 주님을 의지하며 살면 된다.
돈이너무궁한사람. 십만원짜리다발이길에떨어져있을때, 내가너무궁하니까하나님 나를 도와주셨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안된다. 그렇지만 내가 의도하지 않아도 그 돈을 갖고싶 다는생각이들수는있다. 남의것이니까저거가져가면안되하고참아야하는데, 안되기는 왜 안되~ 하면서 가져가버리면 죄가 성립되는 것이다. 그것을 경찰서에 가져다 주고 나오면서 생각하기를 왜 나에게 이런 마음이 올라올까 이렇게 탐심 자체가 왜 올라올까.. 황금보기를 돌 같이하라했는데.. 돈때문에탐심이올라온것자체때문에괴로워하는것은합당하지않은 것이다. 이러면 안되지 하며 딱 돌아서면 죄 지은게 아니다.
내이상형인여자가있다고할때멋있구나하고지나가면죄지은것이아니다. 멋있는사 람보고 멋있다 생각이 들고, 이쁜 사람보고 이쁘다 생각하는 것 자체는 죄가 아니지 않은가. 멋있는 사람보고 멋있다 생각 들면 정상인가 비정상인가? 멋있다는 생각자체가 안 들어야 정 상인가?
그런데 왜 자꾸 내가 멋있다고 느껴지지? 이런 생각이 들면 안되는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 면 안된다.
죄로 구성되는건 저런 멋있는 사람이 있는데, 저사람을 어떻게 하면 내 사람으로 만들까 하면 서궁리를하면도가지나치게해서악으로구성될수도있는것이다. 크리스천이대체로고 민하는것은본성적으로올라오는것때문에, 그것자체를없애려고하는것때문에큰죄를 짓는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갈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 리라
(갈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갈 5: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성령을 좇아 행하라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이 올라오지 아니하리라.. 하고 기록되어 있지 않다 육체의 욕심은 때처럼 올라온다. 나는 목욕했으니 다음에 때가 안올라오는가? 때는 계속 나온 다. 밖에다녀온사이에더러운것은또묻는다. 이미목욕한사람은발밖에씻을필요없다고 했는데, 밖에 다녀오면 묻어 들어온다. 내면에서도 올라온다. 안올라오는 것이 아니다.
욕심은 올라온다. 그런데, 올라오는 자체 때문에 고민하면 안된다.
배고플 때 식욕이 올라온다. 그것처럼 욕심도 올라온다.
그러나 그것을 꺾고 통제하면 괜찮은 것이다. 올라오는 것 자체 때문에 고민하면 안맞는 말이 다.
유혹받을 때 돌이키면 된다. 주님 의지하면 된다. 그래서 루터가 새가 머리 위를 날아다니는 것은 못 막는다. 그러나 머리위에 둥지트는 것은막을 수 있다고 했다.
금욕과 절제도 조금 다르다. 식욕은 원래 하나님이 주신것이라 적절하게 먹는 것이 맞다. 금욕 은 식욕 자체를 없애려고 죽지 않을만큼만 쬐끔만 먹는 것. 결혼이라는 것도 주님이 정해주신 것인데, 결혼이라는 자체를 아예부정하면 금욕으로 가는 것이다. 정년기가 되면 결혼하는 것이 정상이다.
성경은 절제를 말하지 금욕을 말하지 않는다.
내가안그럴수있는데, 일부러내가타협해서저지른경우에는내가한것을인정해야한다. 욕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그러지 말아야 하는데 반복적으로 한다.. 이것은 내가 의지를 가지 고 습관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마귀탓, 하나님탓, 육신 탓도 아니고, 내가 고쳐야 하는 것이다.
성경에서 능동으로 되어 있는 것은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라고 되어 있는 것이다.
나는 남편에게 순종이 안되요.. 하는 것. 순종이 안되는 것이 아니라 안하는 것이다.
남편이 인격적이지 못해 순종이 안된다고 하는데, 안되는 것이 아니라 안하는 것이다. 열팍팍 내도순종하려고하면할수있다. 한번참을때마다일억씩탁탁주어진다고하면잘참을 것이다. 안하려는 것 뿐이지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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