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는 치료해야 하는 질병, '장애'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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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라는 질환을 누가 만들었을까요? 예전부터 있었던 질환일까요?
"아닙니다." ADHD는 사람들이 진단의 편의를 위해 만든 개념이고 병명일 뿐입니다.

▣ ADHD가 질환인지, 아이들의 개성인지에 대한 것도 아직도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
→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는 일부 아동들을 정상으로 규정한 후, 나머지 아이들 중에 주의집중력이 부족하거나 행동이 지나친 아이들에게 장애라는 진단을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 만약 ADHD 아동들이 몽고 초원에서 태어났다면 넓은 초원에서 누구보다 앞서서 말 달리고 지칠 줄 모르고 사냥감에 먼저 다가가서 더 많은 사냥감을 잡아와서 칭찬을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 ADHD와 학교(공장식 교육제도)
→ 지금은 온 국민이 의무교육을 받고 학교를 다니다 보니까 마치 인류가 옛날부터 학교에서 수업을 해 온 것이 자연스러운 것처럼 인식되기도 합니다.
→ 하지만 현생의 인류가 수십 만년 전에 등장했다고 하는데 그 오랜 기간 동안에 학교라는 교육체제가 나온 것은 불과 100~200년 정도로 굉장히 짧습니다.
→ 언제부터 만 6-7세 아동들이 40-50분을 앉아 공부하다가 10분을 쉬었을까요? 원래 인류가 해오지 않았던 학교 교육에 적응하지 못한다고 해서 일종의 정신장애로 진단을 내리는 것이 현재 ADHD 진료의 현주소입니다.

▣ ADHD를 질환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 예를 들어 폐렴에 걸린 사람은 과거든 현재든 어느 날에 있든 폐에 염증이 있는 질환입니다.
→ 그런데 ADHD는 어느 시대 어떤 환경에 태어났는지에 따라 질환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공장식 학교 교육만 아니었다면 ADHD 아동들은 별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 부모님들도 자녀의 ADHD 증상으로 인한 '학교 생활'의 어려움을 걱정하시지 '가정 생활'의 어려움을 걱정하시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 주의력이 조금 떨어지면 어떻습니까? 시험으로 평가를 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죠.
→ 과잉행동이 조금 있으면 어떻습니까? 수업시간에 일어나서 돌아 다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죠.

▣ 자녀분이 ADHD라는 진단을 받더라도 너무 당황하거나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부모님의 관점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 더 이상 ‘장애’, ‘정신질환’이라는 용어에 겁을 먹지 마십시오.
→ 우리 아이에게 장애가 있으니 그 '장애'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개성'이 강한 아이들이 현실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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