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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качать или смотреть 현대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1인칭 야간 주행영상 (Hyundai IONIQ Hybrid POV Night Drive)

  • Inchan Kim
  • 2021-03-20
  • 1791
현대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1인칭 야간 주행영상 (Hyundai IONIQ Hybrid POV Night 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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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писание к видео 현대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1인칭 야간 주행영상 (Hyundai IONIQ Hybrid POV Night Drive)

#현대 #아이오닉하이브리드 #주행영상

KAPPA 1.6 GDi HEV
배기량 / 모터: 1,580cc / 32kW

최고 출력 (엔진 / 모터 / 합산):
105ps (5,700rpm) / 43.5ps / 141ps

최대 토크 (엔진 / 모터 / 합산):
15kgf·m (4,000rpm) / 17.3kgf·m / 27kgf·m

변속기: DCT 6단

현대차의 야심작 ‘아이오닉 5’ 가 전격 공개된 지금,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넘어가는 과도기 모델인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인 ‘더 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를 타보았다.

사실 아이오닉은 뛰어난 연비와 운전 편의성 덕분에 기존에도 자주 이용하는 차량 중 하나이다. 하이브리드 특성상 연비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겨울에도 20km/L 선을 지켜내고, 다른 계절에는 거뜬히 25km/L 내외를 보여준다.

기존 내연기관 모델과 달리 고속보다 오히려 가감속이 잦은 시내구간에서 연비가 소폭 높게 나타난다. 이는 타력주행이나 제동 시 회생제동 시스템에 의해 배터리가 충전되고, 정차 후 재가속 시 저속구간에서는 오롯이 EV(전기)모드로만 주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절반 이상 배터리가 충전된 상태 기준으로 3-40km/h 선에서 엔진이 개입되고, 최대한 천천히 가속하면 60km/h 정도까지 전기모터만으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스티어링 휠에 달린 패들쉬프트로 회생제동 감도 조절이 가능한데, 감속 시 먼저 회생제동 단수를 높여 속도를 죽인 다음 풋브레이크를 밟아주면 연비와 운전편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합산마력/토크는 141ps/27kgf·m 이지만 어디까지나 ‘합산’ 이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배터리가 차있을때는 충분한 가속력을 보여주는 반면, 장시간 항속주행으로 배터리 게이지가 낮은 상태에서 오르막을 만나면 내가 아이오닉을 타는지 모닝을 타는지 분간이 안될 정도로 힘이 축 쳐진다. 산간지방 혹은 고속구간을 자주 이용하는 경우라면 차라리 디젤이나 LPG 차량을 추천한다.

정숙성 또한 모닝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극한의 연비만을 위해 위해 개발팀에서 포기를 했나 하는 생각이 드는 정도인데, 80km/h가 넘어가면 이 도로가 아스팔트인지 콘크리트인지 온몸이 느낄 정도로 하부소음이 정직하게 올라오고, 100km/h 이상의 고속영역에서는 정상적인 목소리로 대화가 불가능하다. 이때는 재생중인 노래의 음량을 최대한 높여 소음을 덮어 버리는 게 마음 편하다.

승차감 측면에서는 후륜 서스펜션이 멀티링크가 장착되어 동일 세그먼트로 분류되는 아반떼나 K3보다 훨씬 안정적이면서도 부드럽다. 그리고 해치백 특성상 준중형 세단보다 주차는 용이한 편이나, 후방 시야 확보에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불리하다.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현 시점에서 하이브리드냐, 전기차이냐를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개인적인 생각은 “아직은 하이브리드” 이다. 45리터를 가득 주유하면 계기반에 주행가능거리가 1,000km 가까이 뜨는 경이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내연기관 자동차의 주유 편의성과 전기차의 친환경성(저공해 2종) 을 모두 갖추고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현실적으로 최적의 선택지가 아닐까 싶다.

반면 전기차는 여러모로 시기상조인 부분들이 많다. 충전 인프라도 부족할뿐더러 ‘아이오닉 5’ 만 보더라도 완충기준 주행거리가 400km 초반인데, 에어컨이나 히터 등을 고려하면 실 주행거리는 300km 초중반대로 곤두박질친다. 서울에서 부산도 한번에 못간다는 얘기다.

이런 기술력으로 V2L(Vehicle to Load) 운운하면서 차에서 코드꼽고 물주전자 끓이면서 드라이기로 머리말리는 주접스러운 광고나 내보내고 앉아있는게, 언제나 그랬듯 고객들을 우롱하는 현대차의 낯뜨거운 현주소이다. 이제는 괘씸하다고까지 느껴질 정도이다. 어차피 광고에다 감성팔이 신파와 차박, 편의성같은 것만 넣어주면 현혹당한 수많은 고객들이 홀린듯이 사주니까.. 그중 일부는 몇년 뒤에 눈뒤집고 결함 배상하라고 국회앞에서 1인시위 하고 있을 것이고... 너무나도 익숙한 모습들이다.

자동차의 본질은 이동수단으로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람을 실어나르는 데 있다. 하지만 현대차그룹은 각종 안전성 이슈는 뒤로한 채 각종 전자장비만 덕지덕지 붙여놓고 최첨단이라 떠들고, 공간만 넓게 뽑아놓고 차박하기 좋다고 ‘편리한 척’ 을 한다. 주행 도중에 차가 떨리다 시동이 꺼지고, 엔진오일이 제멋대로 줄어들고, 배터리에서 불이 나는 게 과연 안전하고 편리한 자동차일까?

현대차그룹은 우리나라 자동차업계를 주름잡는 위치에 있는 만큼 더욱이 이런 부분에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내연기관 결함 하나도 제대로 못 잡고 전기차로 넘어온게 현실이다. 앞으로의 전기차 시대에서는 본분에 충실하게 안전한 자동차로 신뢰를 얻고 우리나라와 더불어 전 세계에 명성을 떨치는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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