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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качать или смотреть 초등 입학 첫 30만 명 아래로…서울도 신입생 ‘0명’ 학교 [9시 뉴스] / KBS 2026.03.03.

  • KBS News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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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 첫 30만 명 아래로…서울도 신입생 ‘0명’ 학교 [9시 뉴스] / KBS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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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писание к видео 초등 입학 첫 30만 명 아래로…서울도 신입생 ‘0명’ 학교 [9시 뉴스] / KBS 2026.03.03.

오늘(3일) 초등학교 입학식이 많이 열렸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줄어서, 이런 일도 생깁니다. 지역이 아닌 서울인데도,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가 나왔습니다. 고아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꽃다발을 들고 가족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깁니다.

처음 초등학교에 가는 날, 아이도, 부모도 설렘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임수한·임도윤·유슬기·나경희 : "우리 아이가 벌써 초등학생이 돼서 기쁘고 벅차고요. 건강하고 밝은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의 또 다른 초등학교.

운동장은 텅 비었고, 정문엔 초등학교가 아닌 병설 유치원 입학을 축하하는 현수막만 걸렸습니다.

이 학교엔 올해 신입생이 한 명도 없습니다.

서울에서 신입생 없는 초등학교가 나온 건 처음입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주변에 있지만, 저출생 여파 등으로 동네에서 아이 찾아보기가 어려워진 지 오래입니다.

[김용화/슈퍼마켓 운영 : "저희는 어린이 음료도 많이 나갔거든요. 그런 것도 이제 반품시킬 정도로 거의 안 나가고, 문구점은 없어진 지 한참 됐고…."]

올해 전국 초등학교 입학생 수는 29만 8천여 명, 저출생 여파로 처음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신입생 없는 학교도 5년 만에 70%나 증가했습니다.

서울의 경우 전교생이 2백40명 이하인 '작은 학교'가 2015년 25곳에서 지난해 85곳까지 늘었습니다.

[초등학생 학부모 : "학생 수가 적으면 아무래도 교우 관계 쌓는데도 문제가 있을 수 있고 걱정이 되잖아요. 여럿이 같이 어울리고 해야지 뭔가 배우고…."]

학교 통합이 대안으로 거론되지만, 등하교 문제 등 걸림돌이 많아 교육 당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고아름입니다.

촬영기자:안민식/영상편집:김종선/그래픽:김성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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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식 #초등학교 #저출생 #입학 #학령인구 #학령인구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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