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홈 텃세? 푸대접?…김학범호 훈련장 잔디 물도 안 뿌려져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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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홈 텃세? 푸대접?…김학범호 훈련장 잔디 물도 안 뿌려져
(서울=연합뉴스) 일본에 입성한 올림픽 남자 축구 대표팀 '김학범호'의 첫 현지 훈련이 주최 측의 미흡한 준비로 차질을 빚는 등 텃세 아닌 텃세를 겪었습니다.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의 노스 시사이드 다목적경기장에서 일본 입성 뒤 첫 훈련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대표팀은 도착 후 30분가량이 지나도록 본격적인 훈련을 못 했는데요.

애초 훈련 시간에 맞춰 잔디에 물이 뿌려져 있었어야 했으나 대표팀의 요청에도 훈련장 잔디가 마른 상태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부랴부랴 관계자들이 물 뿌리기에 나섰는데요.

자동 살수 장치가 없는 곳이라 호스를 들고 이곳저곳을 다녀야 했고, 김학범 감독이 직접 호스를 들고 나서기까지 했습니다.

김 감독은 "이런 잔디에서 훈련하는 건 의미가 별로 없다. 부상이 생길 수 있다"며 "준비가 좀 안 된 것 같다"고 꼬집었습니다.

대표팀은 도착 40분 가량이 지나서야 그라운드 중앙에서 훈련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김도희]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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