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와천국복음선교회는 이 마지막 시대에 회개의 중요성을 알리고 천국에 들어갈 준비를 도와주기 위해 만들어진 초교파선교단체입니다. 여러분의 🙏, 구독, 좋아요 그리고 후원은 천국복음을 전하는데 많은 힘이 됩니다.
📖 회개와 천국복음 쇼핑몰 (회개기도문 및 정보배 목사 서적 구매) https://shop.repentanceheaven.kr
💝 회개와 천국복음 사역 후원하기 https://donate.dongtanms.kr
후원 계좌 : 농협은행 317-0028-8295-91 회개와천국복음선교회
🌐 동탄명성교회 홈페이지 (설교 영상 및 설교문, 오시는길, 예배시간 안내 등) https://dongtanms.kr
☎️ 동탄명성교회 031-613-2001(대표)
💬 카카오톡 : https://kakao.dongtanms.kr (채널명 검색: 동탄명성교회)
---------------------------------------
2026-03-06(금) 금요기도회
제목: 축사에 있어서 사역의 다양성과 은사의 활용(마가복음 16:16~1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 [금요기도회] 축사에 있어서 사역의 다양성과 은사의 활용(마가복음 16:16...
1. 들어가며
...
2. 귀신을 쫓아낼 때, 우리는 왜 영의 눈을 열어 악한 영의 실체를 보아야 하며, 어떻게 영의 손과 발을 사용하는가?
성경에 "귀신을 보라"는 직접적인 명령은 없다. 귀신은 예수의 이름과 권세로 "쫓아내는" 대상이다. 그런데 마가복음 16장 18절은 "뱀을 집어 올리며"라고 말씀한다. 여기서 뱀은 실제 파충류가 아니라 타락한 천사인 귀신, 즉 영적 세력을 의미한다. 영적인 뱀을 집어 올리려면 육체의 손이 아닌 '영의 손'이 필요하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마가복음 16:17-18)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누가복음 10:19)
인간은 겉사람(육체)과 속사람(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속사람의 형태는 우리의 육체와 똑같이 생겼다. 우리가 믿음으로 육체의 손을 뻗어 악한 영을 잡아챌 때, 우리 안의 영의 손이 함께 움직여 그 귀신을 움켜쥔다. 누가복음 10장의 말씀처럼, 악한 영이 나가지 않고 버틸 때는 '영의 발'로 그들을 밟아 으깨야 하며, 영의 손에 장착된 성령의 무기(검과 불)로 찔러 도려내야 한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악한 영들을 보아야 하는가? 악한 영들은 눈에 보이지 않게 숨어서 우리 집안의 재정을 갉아먹고 육체에 질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적을 향해 허공에 주먹질을 하는 것보다, 영안을 열어 적의 위치와 형태를 정확히 보고 타격할 때 영적 전투의 승률은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3. 영안이 열리는 두 가지 출처(성령 vs 악한 영)는 무엇이며, 철저한 회개 없이 열린 영안이 가져오는 치명적인 부작용은 무엇인가?
...
4. 악한 영의 정체를 정확히 파악하게 하는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영 분별의 은사'는 현장에서 어떻게 나타나는가?
성령의 기름부음이 임하면 사역자마다 각기 다른 다양한 은사로 영적 세계를 파악하게 된다. 귀신이 우리 몸에 숨어있을 때, 그 영이 어떤 죄를 타고 들어왔는지 알아내는 방식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된다. 이러한 구분이 100% 맞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많이 참고해볼 만한 구분이다.
첫째, '영 분별의 은사'다. 이는 우리 몸에 붙어있는 영의 모습을 검은 형체로 보는 것이다. 이것이 조금 확대되면 뱀이나 사람이나 짐승이나 물건(촛불, 꽃 등)의 형태로 보는 것이다.
둘째, '지혜의 말씀의 은사'다. 뱀으로 보이는 영의 목이나 등에 달린 '꼬리표(이름표)'를 영안으로 읽어내는 놀라운 은사다. 사역자가 영안을 열고 보면 뱀의 등에 한글로 "욕심", "자살", "음란"이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적혀 있고, 심지어 언제 어느 곳에서 그 죄가 들어왔는지 구체적인 정보까지 나타난다. 벨사살 왕 시대에 손가락이 나타나 벽에 글자를 쓴 것(단 5장)과 같은 영적 원리다.
셋째, '지식의 말씀의 은사'다. 이는 글자가 아니라 '환상(영상)'으로 그 영의 정체를 보는 은사다. 우상 숭배를 하던 과거 조상의 모습이나, 자살한 귀신이 어떻게 목을 매고 죽었는지 그 과거의 사건 자체가 비디오테이프를 틀어놓은 것처럼 생생한 환상으로 눈앞에 펼쳐진다. 하나님은 이처럼 다양한 은사들을 사역자들에게 나누어 주심으로, 숨어있는 악한 영의 정체를 낱낱이 폭로하게 하신다. 이것을 통해서 뱀들과 귀신들의 정체를 파악하고 쫓아낼 수 있는 것이다(그러나 본다고 해서 영들을 다 쫓아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영들도 계급이 있고 크기가 다르며, 뭉쳐있는 숫자가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본다고해서 쫓아낼 수 있는 것이다. 보는 것이 축사로 그대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 것이다).
5. 영안이 열렸을 때 보이는 귀신(타락한 천사)의 본래 모습은 어떠하며, 우상숭배의 종류에 따라 어떤 짐승의 형태로 위장하여 나타나는가?
타락한 천사인 귀신이 우리 육체 안이나 밖에 있을 때, 영안으로 본 그들의 본래 모습은 대개 '시커먼 털 뭉치'나 '검은 연기 덩어리', 혹은 '물컹물컹한 검은 도롱뇽 알'과 같은 형태를 띠고 있다. 그러나 이 영들이 자신의 속성을 드러낼 때는 특정한 짐승이나 사람 혹은 물건의 형태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 교회나 가정의 영적 흐름을 살필 때 '수탉' 한 마리가 땅을 마구 파헤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면, 그것은 집안의 재정을 갉아먹는 '가난의 영'이며, 볏을 들고 싸움하는 수탉이 보인다면 그것은 그 영의 정체가 '싸움과 다툼의 영'인 것이다. 꼬리를 아름답고도 화려하게 펼친 '공작새' 보인다면, 이는 늘 자신을 과시하고 뽐내려 하는 '으시댐과 우아함의 영'이 들어있는 것이다. '쥐'는 낟알을 훔쳐 먹는 도둑과 가난의 영을 가리키며, '호랑이'는 산신을 섬겨 들어온 극심하고도 거대한 혈기와 분노의 영을 가리킨다. 갓을 쓴 노인이나 비녀를 꼽은 할머니는 '조상제사'의 영이며, 술상을 펴놓고 춤을 추고 있드면, 유흥의 죄를 타고 들어온 귀신들이다. 이처럼 악한 영들은 자신들이 타고 들어온 죄의 속성에 가장 걸맞은 짐승의 모습으로 열린 사람의 영안에 포착된다.
6. 우리 조상들이 지은 4대 우상숭배의 죄악(제사, 불교, 무당, 미신)은 각각 우리의 어떤 신체 부위를 장악하는가?
그렇다면 나의 영적인 눈이 열리지 않아서 악한 영들을 분별할 수 없다면 내 속에 들어와있는 영들을 어떻게 분별할 수가 있는가? 그것은 4가지 종류의 우상숭배의 영이 어떤 종들의 영들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미리 파악해두면 그것을 분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그래서 필자가 이미 수년동안 훈련과 실습 그리고 직접적인 안수와 축사 현장을 통하여 알아낸 영적 데이터에 따르면, 우리 조상들이 지은 4대 우상숭배의 죄악은 우리 육체의 아주 일정한 부위를 거점으로 삼아 각종 질병과 저주를 퍼뜨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자신이 영안이 열리지 않아 영적인 실제를 볼 수 없다고 할지라도 이러한 우상숭배에 따른 악한 영들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하고 있다면, 내가 회개해야 할 영의 정체를 파악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첫째, 제사의 영이다. 절을 할 때 머리를 숙이고 제사 음식을 배불리 먹었기에, 이 영들은 주로 '머리'와 '배(장기)'를 장악한다. 두통, 이명, 시력 저하, 치매, 뇌출혈을 비롯해 위장병, 당뇨, 자궁 질환 등은 대부분 제사의 영이 일으키는 육체적 공격이다.
둘째, 불교(부처)의 영이다. 법당에 앉아 수없이 도를 닦고 절을 돌며 산을 탔던 결과로, 이 영들은 '엉덩이'와 '장딴지'와 '발바닥'에 들러붙어 있다. 그러므로 부처의 영이 있으면 극심한 게으름(귀차니즘),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는 역마살과 집안이 항상 가난하게 사는 가난의 저주는 불교의 영이 나를 짓누른 결과다.
셋째, 무당과 점쟁이의 영이다. 이 영들은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고 '윗가슴(심장)'에 들어와 우울증, 공황장애, 혈기와 음란을 일으키며, 교만, 거짓, 자살, 이혼, 신기 등이 나타난다. 그리고 무당의 영이 센 사람은 '발가락 끝'에도 동자신을 자신의 하위 신으로 거느리고 있다.
넷째, 미신과 잡신의 영이다. 나무(당산나무, 장승이나 솟대)와 돌, 바다(용왕신)와 하늘(천지신명)과 달(칠성신), 집안에 있는 삼신(안방의 윗목)과 성주신(구렁이) 등을 향해 싹싹 손발을 비비며 빌었던 대가로 이 영들은 대부분 '손과 발'에 묶여 있다. 이로 인해 판단력이 매우 흐려져 보이스피싱 같은 사기를 반복해서 당하고, 승진과 성공의 문턱에서 매번 미끄러지는 헛수고의 삶을 살게 된다. 그리고 이단에 빠져 헤메이는 분들을 보면 대부분 미신과 잡신의 영이 꽉 차 있다.
참고로, 4가지 우상숭배의 영(조상제사, 부처와 불교, 무당과 점쟁이, 미신과 잡신)에 따른 파생들(192가지)는 첨부용 자료를 살펴보기 바란다.
7. 어떻게 하면 내 속에 들어있는 영들을 잘 쫓아낼 수 있는가?
...
8. 축사 사역자가 철저한 자기 회개와 '성령의 불'로 무장하지 않고 함부로 안수할 때 발생하는 끔찍한 영적 비극은 무엇인가?
...
9. 성도 개인이 스스로 내면의 영을 몰아내기 위해 가장 먼저 힘써야 할 무기는 무엇이며, 언제 사역자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가?
...
10. 나오며
...
[글 및 PPT보기] https://dongtanms.kr/friday_prayer/23...
2026년 03월 06일(금)
정보배 목사
Информация по комментариям в разработ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