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33년만에 日 방문…전역에서 손흥민 '찰칵' 챌린지 열풍

Описание к видео 토트넘 33년만에 日 방문…전역에서 손흥민 '찰칵' 챌린지 열풍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프리시즌의 일환으로 아시아투어에 나선 가운데 첫 방문지인 일본 도쿄에 입성했다.

공항과 호텔 주변에는 손흥민을 비롯한 토트넘 선수들을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몰려들면서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토트넘이 일본을 찾은 건 지난 1991년 기린컵에 참가한 이후 무려 33년 만이다. 특히 이번 투어에는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제임스 매디슨, 벤 데이비스, 히샬리송 등 토트넘의 주축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일본 축구팬들은 토트넘 방문을 환영하는 취지로 소셜미디어(SNS)에 손흥민의 전매특허 '찰칵 세리머니'를 활용해 챌린지를 벌이고 있다.

양손 엄지와 검지로 사각형의 프레임을 만들고 그 안에 피사체를 넣은 사진을 공유하면서 자신이 토트넘 팬임을 인증하는 방식이다.

사진을 올릴 때는 일본어로 '쏘니 셀러브레이션'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손흥민 #토트넘뮌헨 #일본반응

Комментарии

Информация по комментариям в разработ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