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새해에도 지역 최고 조간신문 위상 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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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임직원 24일 오후 종무식…"5대 일간지 전통과 18년 조간신문 역사 되새겨"

국제신문은 24일 오후 본사 4층 중강당에서 2014년 종무식을 했다. 국제신문 임직원들은 이날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면서 을미년 밝아오는 새해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이날 본사 차승민 사장은 "국제신문은 전국 신문사 가운데 유일하게 2년 연속 유가 부수 증가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변화하는 언론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한때 전국 5대지로서 조간신문 18년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3년 안에 지역 최고의 신문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정섭 회장은 "물이 끓어 수증기가 되면 대박이 되듯이 우리 임직원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안팎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밝은 미래를 열어가자"며 새해 덕담을 건넸다. 김미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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