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없는 태국 치앙마이 근교, 빠이🇹🇭

Описание к видео 한국인없는 태국 치앙마이 근교, 빠이🇹🇭

빠이(Pai), 태국 매홍손

배낭여행자들이 왔다가 너무 좋아서 티켓을 찢어버린다는 바로 그곳..치앙마이에서 버스로 편도 세시간정도 달려서 도착한, 빠이 ! ☁️

버스는 인터넷으로 미리 예매한 후 치앙마이 아케이드2에서 탑승했다. 미리 멀미약을 터미널에서 구입한 후 버스타기 전에 먹어두면 좋을 것 같다. 돌아오는 길에 멀미약을 늦게 먹었더니 속이 안 좋아서 너무 힘들었다.. 물론 버스타기 전에도 공복으로 탑승하면 더더욱 좋다!

배낭여행자들의 도시답게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왔던 사람들도 여행지의 매력에 빠져선 짧게는 한 두달, 길게는 그 이상도 머무는 곳이라고 한다. 물론 한국인들은 드물게 있었고 서양인들이 매우 많았다. 한국인 중에서도 빠이에 반해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님들도 다수 계셨다. 내가 방문한 카페 중 무려 두 군데가 한국인이 운영하는 카페였다.
잔잔한 시골마을을 기대했다면 생각한 모습 그대로일 것이고, 저녁에는 워킹스트리트에 활기찬 상인들이나 여행객들 모습을 볼 수 있어 반전도 있다. 결코 지루하기만한 동네가 아니다.

빠이에서 2박 3일을 보내고 치앙마이를 떠나기 전엔 님만해민에서 머물렀다. 밤비행기를 기다리기 까지 짐을 들고 다니기엔 고될 것 같아서 Little seoul이라는 작고 저렴한 가성비호텔을 잡았다. 위치도 님만해민 메인거리에 있어서 카페나 쇼핑몰을 왔다갔다 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았다. 님만해민에서는 주로 쇼핑을 하거나 현대식 치앙마이 상점을 둘러봤다. 길게 머무를 곳은 아니었다고 판단돼서 마지막날 가기로 한 우리의 결정이 틀리지 않아서 좋았다.

Комментарии

Информация по комментариям в разработ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