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25사단서 미래형전투체계 시범여단 출범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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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25사단서 미래형전투체계 시범여단 출범
(서울=연합뉴스) 10일 오전 경기도 양주에 있는 25사단 연병장에서 육군의 미래형 전투체계(아미타이거)를 선도할 시범여단이 출범했습니다.

4차산업 신기술을 적용해 전투원의 생존율과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여단이라고 하지만 총을 든 부대원 한 명이 없고 모두 정찰 드론과 정찰로봇, 다목적 무인 차량 등 16종 50여 대뿐인데요.

"여기는 대대장 정찰을 실시하라"는 명령이 떨어지자 정찰병 아닌 소형 정찰 드론이 출동하고 폭탄투하 드론은 적 전차와 장사정포를 자살 폭격합니다.

이번엔 "적 장애물을 극복할 것"이라는 명령에 원격 사격이 가능한 소형 전술 차량과 소총 드론이 출격합니다.

장애물개척전차는 병력 대신 출동해 폭발물을 제거하고 무인전투차량은 혼자서 목표물에 접근해 총알을 쏟아부었는데요.

육군은 2040년까지 모든 전투여단을 아미타이거 부대로 바꿀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문관현·안창주
영상: 육군 제공·연합뉴스TV


#연합뉴스 #아미타이거 #드론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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