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조건이었던 아산호 쌀조개섬 앞에서

Описание к видео 최악의 조건이었던 아산호 쌀조개섬 앞에서

지난 10월 19일 찾았던 곳은 아산호 쌀조개섬 앞이었습니다.
전날 많은비가 내리면서 밤 9시부터 배수가 있었고 이후 급속하게 수위가 오르면서 오름수위 특수를 기대했지만 강풍과 그로 인한 부레옥잠의 습격으로 빈작에 그쳤습니다.
일행 중에 그나마 허리급 붕어가 몇 수 나와 아쉬움을 덜 수 있었습니다.

Комментарии

Информация по комментариям в разработ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