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인의 땅의 역사] 124. 텅 빈 비석 속에 추잡한 정치인들이 보인다: 이경석 신도비에 숨은 노론(老論) 정치의 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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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안양판교로 도로 건너 산속에 무덤이 여럿 있다. 조선시대 무덤이다. 아래 언덕에 비석이 보인다. 무덤 주인 이경석의 신도비(神道碑)다. 그런데 백비다. 글씨가 없다. 사리사욕을 명분으로 포장해 권력에 이용했던 조선 후기 노론 정치의 추악한 그림자.
* 참고문헌
- ‘대청황제공덕비’(‘삼전도비’) 비문
- 이경석, ‘백헌집’
- ‘승정원일기’ ‘인조실록’, ‘현종실록’, ‘숙종실록’
- 박세당, ‘이경석 신도비문’
- 송시열, ‘송자대전’ 137권 ‘영부사 이공궤장연서(領府事李公几杖宴序)’
- 송시열, ‘송자대전’ 70, ‘송도원에게 답함(答宋道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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