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학연구소 첨단무기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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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뉴스] 2020.08.05
[국방과학연구소 창설 50주년] 끈질긴 도전으로 첨단기술 공개

국방과학연구소가 6일 창설 50주년을 맞습니다. 연구소는 이를 기념해 국방부 기자단을 초청해 미래 무기체계에 적용할 수 있는 첨단기술을 공개했습니다. 오상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지상발사대에서 이륙한 무인기가 정해진 장소에서 집결합니다. 무리를 이뤄 다같이 방향을 바꾸고
프로그램 된 지점까지 비행을 한 뒤 다시 흩어져서 각자 발사한 장소로 개별 이동합니다.

비행체가 서로 정보를 교류하며 스스로 협력해 부딪치지 않고 군집비행을 할 수 있게 제어하는 기술을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했습니다.

드론을 이용한 정보수집 뿐 아니라 수십대의 드론으로 공격임무도 수행할 수 있는 이른바 벌떼작전을 가능케하는 기술입니다.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지상을 관찰할 수 있는 초소형 SAR 군집위성 기술도 2023년 말 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체계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3m 크기의 위성 여러대가 일정한 간격을 두고 같은 지역을 주기적으로 관찰하면서 평소에는 3m 단위로, 때에따라 1m 단위까지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지난달 해제된 고체연료를 이용한 위성발사체 기술을 적용하면 조만간 고해상도의 영상정보를 우리기술로 확보할 수 있다는 의밉니다.

유전자를 이용한 코로나19 치료제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는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코로나19의 유전체 정보를 이용해 합성생물학 기술로 억제 유전자 치료제를 설계한 것인데 햄스터와 원숭이를 대상으로 효능을 평가한 결과 발열이 완화되고 바이러스가 감소해 그 효능이 입증됐습니다.

국방과학연구소는 이밖에도 20kw급 레이저요격기술과 광자레이다기술 등 첨단 과학기술을 소개하며
연구소 구성원의 끈질긴 도전으로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방뉴스 오상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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